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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COP23서 유엔 글로벌 펄스와 기후 대책을 위한 ‘데이터 혁신’ 행사 공동 개최



- 비즈니스 리더, 데이터 전문가 및 기후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 대책을 위한 최신 아이디어 공유, 공동 대응 독려, 데이터 혁신 확산 방안 모색 등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웨스턴디지털(스티브 밀리건 CEO, www.wdc.com/ko-kr)이 12일(독일 현지시각)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3)에서 유엔 글로벌 펄스(UN Global Pulse)와 함께 ‘데이터 혁신: 기후 대책을 위한 솔루션(Data Innovation: Generating Climate Solutions)’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최대의 스토리지 기업인 웨스턴디지털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위기 및 재난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기관인 유엔 글로벌 펄스(UN Global Pulse)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독일 본에서 열리는 COP23의 주요 이벤트인 ‘지속가능한 혁신 포럼(Sustainable Innovation Forum)’의 일환이다.
 
본 행사에서는 유엔사무총장 기후변화담당 보좌관인 로버트 C. 오(Robert C. Orr)의 연설을 시작으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사례를 제시하고 기후 대책을 위한 빅데이터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데이터 혁신’ 행사에서는 또한 민간 부문의 데이터 과학 및 빅데이터를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데이터 이노베이션 대회인 ‘Data for Climate Action(D4CA)’의 우승자도 발표했다. 올 초 사회적 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스컬 글로벌 위협 기금(Skoll Global Threats Fund)’ 재단의 지원으로 시작된 이 대회에는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해 전 세계의 혁신 전문가와 과학자, 기후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웨스턴디지털은 대회 우승자에게 상금을 지원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글로벌 통신업체 오렌지(Orange), 기상 센서 네트워크 어스 네트웍스(Earth Netrworks), 지구 이미지 위성 네트워크 운영기관 플래닛(Planet),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서비스 태블로(Tablea),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트위터(Twitter), 그리고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 Institute) 등의 다양한 연사들이 데이터 시각화, 빅데이터 분석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으며 패널 토론도 이어졌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it.ly/2ylRs0w) 또는 웨스턴디지털의 사회공헌 관련 웹사이트(DataMakesPossibl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leekh@semiconnet.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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